꽃보러가자의 평균 발송일은 1.7일입니다.
▣ 홍지네고사리
*** 2026년 10월 10일 현재 식물 상태 사진입니다.
*** 포트에 따라 가지나 풍성함의 차이는 있습니다.
*** 새잎장에서 붉은빛이 띠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초록색으로 바뀌니 품종이 초록잎만 있다고 품종이 다른것은 아닙니다.
홍지네고사리(Dryopteris erythrosora)는 이른 봄에 새로 돋아나는 새잎이 붉은빛(홍색)을 띠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상록성 여러해살이 양치식물입니다.
잎의 갈라진 모양이 지네를 닮았고 붉은색을 띤다고 하여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습니다.
영어권에서는 가을 느낌의 색감을 담았다고 하여 어텀 번(Autumn fern) 또는 코퍼 실드 번(Copper shield fern)으로 불립니다.
*** 주요 특징
1. 색상 변화: 이른 봄에 돋아나는 새잎은 구리색이나 주황빛이 도는 붉은색을 띠다가, 점차 자라면서 생생한 녹색으로 변합니다. 잎 뒷면에 붙는 포자낭을 덮는 막(포막) 역시 붉은색을 띠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2. 자생지: 한국(주로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 일본, 중국 등 온대 및 난대 지역의 숲속 그늘지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주로 자생합니다.
3. 성장 형태: 높이는 약 30~70cm까지 자라며, 잎은 2회 깃꼴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는 형태를 취합니다.
*** 재배 및 관리 방법
1. 고사리류 중에서는 비교적 건조와 추위에 강해 실내외 조경용이나 반려식물로 인기가 높습니다.
2. 햇빛: 빛이 부족한 그늘이나 반그늘에서 잘 자랍니다. 강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잎이 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물주기: 기본적으로 촉촉한 환경을 좋아하지만, 고사리류 중에서는 건조에 다소 잘 견디는 편입니다. 겉흙이 마르기 시작할 때 물을 듬뿍 주며, 흙이 완전히 바짝 마르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4. 온도: 5℃~35℃ 사이의 폭넓은 온도에서 적응하며, 서늘한 환경을 선호합니다. 남부 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가능할 정도로 추위에 강한 편입니다. (내한성 영하 20도)
5. 가지치기: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 새 잎이 돋아나기 전에 부서지거나 마른 갈색의 오래된 잎을 기부(바닥 쪽)에서 다듬어주면 통풍이 좋아지고 미관상 깔끔해집니다








|
무통장 입금 안내 : 농협 8887-8887-08 (주)심폴, 농협 317-0007-7585-41 (주)심폴
※ 식물은 식물특성상 사진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조 바랍니다.
| 卖方 | 꽃보러가자 |
|---|---|
| CEO | 김윤호 |
| 地址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천덕산로409번길 11-1, (원암리) |
| 营业执照号 | 767-01-02170 |
| 联系人 | 010-5798-6882 |
| ryukim@nate.com |
| 품명 및 모델명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 허가관련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제조국 또는 원산지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제조사/수입자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관련 연락처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주문후 예상 배송기간 | 상세정보 별도표기 |